나의 해외어학연수기 (파트2) by Rita Ch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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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8주가 지나갔다. 주말동안 내가 즐겨찾은 곳은 학원 앞 수퍼였다. 거기서 먹은 것은 스낵이 전부였지만, 최고로 행복했다.

주말 오기만을 기다렸던 것이 기억난다. 단지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 뿐 이었지만 우리는 만족감을 느꼈다. 커피숍과 모놀 근처 마사지샵 그리고 특히 MAGIC OVEN을 가곤 했다. 맛있는 디저트 때문에 자주 갔다. 게다가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PURE GOLD를 갔다. 가끔 여행으로 다른 도시도 갔다.

아래쪽 지역은 정말로 더웠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때때로 모놀 선생님들과 함께 외출을 하고 바기오의 많은 여행지와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모놀은 2주마다 헌드레드아일랜드 여행, 비간여행 등 주말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대중교통을 원하지 않는 학생이라면, 모놀 주말여행을 신청하고, 스케쥴에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더 쉽고 안전한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나는 항상 친구들과 버스나 벤을 이용해서 여행을 했다.

새해 기념으로 클락/수빅 지역을 여행하였을 때 감명을 받았다. 버스티켓을 사는데 한 시간 걸린건 처음이었다. 정말 흥미로웠다. 다행히 클락/수빅 여행에 실망하지 않았다. 수빅해변은 정말 잊을 수 없었고 클락에서의 약 5분간의 불꽃놀이도 보았다. 게다가 클락지역의 주민들은 열정이 넘쳤다. 날씨는 더웠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곳은 모놀에서 가까운 스파다. 걸어서 10분 정도 걸린다. 내 생각엔 이곳이 스파라다이스만큼
좋은 것 같다.

이 커피숍은 스파 옆에 위치해 있다. 커피맛이 좋고 보드게임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고양이는 항상 모놀 입구에 있다. 마치 모놀의 애완고양이 같다.

GRUMPY JOE에는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가 많다.

나는 모놀 요가룸의 많은 기억이 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친구들과 운동을 하곤 했다. 그리고 우리는 사우나에서 휴식을 즐겼다. 운동을 하면서도 영어를 연습할 수 있었다.

이 해외여행을 통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많은 룸메이트들과 친구가 되는 등 많은 경험을 했다.우리는 서로 모놀로 인해 만났다. 나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하고 인정많았다. 가끔 함께 외출해 시간을 보냈고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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