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해보고 결정하는 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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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시장 최초로 체험 연수를 제공하면서 모놀어학원이 가장 먼저 고려한 것은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연수생들의 입장이었습니다.

잠잠해 질만 하면 한번씩 터지는 유학사기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현 시점에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입장으로서 무엇을 믿고 기준의 잣대를 삼아야 하는지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다수의 어학연수생이 유학원의 추천으로 어학원을 선택합니다. 추천인에 의한 제한적 정보(장점)만을 가진 연수생들은 현지에 도착을 하여 생각지도 못한 복병, 또 다른 정보(단점)를 접한 후 놀라기 마련입니다.

이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모놀어학원은 당당히 일주일 체험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에게 2차 선택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어학원 선정과 출국이 1차 선택이라면, 2차 선택은 모놀어학원에서 일주일 동안 지내면서 학원에 대한 자체평가를 내려 GO or STOP을 선택하는 것 입니다.
내가 알고 온 만큼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보았다면 GO를 할 것이며, 그 이하라면 STOP을 하고 귀국을 하거나 나에게 맞는 어학원으로 변경할 수 기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놀어학원은 이유불문, 일주일 내에 어학연수 의사를 철회하는 연수생에게 연수생이 납부한 비용에서 등록비 10만원과 픽업비 5만원을 제외한 어학 연수비용 전액을 모두 환불한다는 방침입니다.
있는 사실만을 그대로 알린다는 떳떳함과 학원 교육 및 시설 어학원으로 갖춰야 할 모든 부분에 자신이 있기에 다소 파격적인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기 전까지는 ‘유학사기의 피해자가 설마 나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사자가 내 자신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신중하게 유학원과 어학원을 선택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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